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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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875회 작성일 08-08-01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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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을 못보는 사람이 밤에 물동이를 머리에 이고,

한손에는 등불을 들고 길을 걸었다.


그와 마주친 사람이 물었다.


“정말 어리석군요. 앞을 보지도 못하면서

등불은 왜 들고 갑니까?”


그가 말했다.


당신이 나와 부딪히지 않게 하려구요. 이 등불은
 나를 위한 것이 아니고 당신을 위한 것입니다.






<책 「배려」중에서>






        마음을 움직이는 힘,  배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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