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소중한 인연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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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펜션지기 댓글 0건 조회 1,390회 작성일 08-06-23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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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처음 타인의 요청으로 식사를 준비해 보았습니다.

많이 부담스러운 행사였습니다만 조그만 성의에 감사함을

얘기 했던 한 수영님의 아름다운 모습이 기억에 생생합니다.

부족하였던 모든 아쉬움은 아직도 순수한 나의 마음으로

채워주시기 바랍니다.

항상 건강하고 늘 행복한 나날이 되었으며 좋겠습니다.

얼음골에서 펜션지기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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