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잘 쉬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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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광선 댓글 0건 조회 1,759회 작성일 12-08-14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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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안녕하세요,

8월 10일 금요일 묶었습니다. 딸 채원이, 조카 동은이 나은이가 잔디밭에서 너무 잘 놀았습니다.
저희 부모님, 서울에서 내려온 형님, 형수님들도 황토방 한옥집을 너무 좋아들하셨었구요.
참, 그리고 장수곱돌에 구워먹는 고기맛은 정말 일품이었답니다~~~^^ 
사과가 익는 가을이나 내년여름에도 꼭 다시 찾고 싶네요^^ 사장님 부부 두분이서 너무 행복하게 한옥집을 가꾸고 계신모습이 너무 좋았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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