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어하는 그대를 바라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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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152회 작성일 09-06-29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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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어 하는 그대를 바라보며 <?xml:namespace prefix = v ns = "urn:schemas-microsoft-com:vml" />


요즘 무척이나
힘들어하는 그대를 바라볼때면
,
도와주지 못하고 옆에서 지켜만 봐야하는

나의 마음이 천갈래 만갈래 찢어지는

아픔이랍니다




그저 바라볼 수 밖에
달리 방법이 없으니 내맘은
아픔과 슬픔을 감싸 안고 저 밑바닥으로
곤두박질 칩니다.



가슴이 저려와서
아프고 쓰립니다 차마 입을 열어
말할 수 없기에 눈으로 말하고
눈으로 대답합니다.



내 마음 몰라주는 사람이라도
부디 원망의 불씨는 키우지 말고
그저 솔바람처럼 살다 보면
언젠가는 사철 푸른 소나무를 닮아있겠지요



오늘 힘들어하는 그대여
잘 사귀면 바람도 친구가 됩니다
인내와 손을 잡으면 고난도 연인이 됩니다



살아온 날들 보다는
살아갈 날들이 더 많기에 용기를 내보라고
희망을 꿈꿔 보라고 하늘을 쳐다보면
힘이 생길꺼라고,,



힘들어 하는 당신에게
작고 아름다운 속삭임 으로

믿음을,..
희망을..,
용기를.. ,
사랑을,,, 그리고
맑고 환한 미소를,,,^&^



힘들어 하는 그대에께,,
선물로 드리고 싶습니다


(
옮겨온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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