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탄/뻥뚤림/상쾌/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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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스카이 댓글 0건 조회 942회 작성일 07-06-21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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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차에서 내리는 순간 이구동성으로 나오는 소리가 "와 ....."였던게 기억에 생생하군요.  앞이 탁트여 행글라이드라도 타고싶은 충동을 자제하며

어떻게 이런곳에다가 펜션을 지을 생각을 다했을까? 하는 궁금증이 두번째로 생겼습니다.  온갖 건축자재들을 높은곳까지 운반하는일도 쉬운일이 아니었을텐데...

황토로된 한옥에서 처음으로 잠을 자고났을때의 상쾌함, 참숯불에 구워먹은 바베큐, 밤하늘의 초롱초롱한 별들의 축제 등등  대자연 온갖것들을 추억속에 담아갑니다. 

 우리만 알고 다른분들에게 알려주지않는것도 반칙이라는 생각에 글을 남깁니다. 이정도면 글로벌 경쟁에서  조금도 뒤지지않는 곳으로 강력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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